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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이에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속마음을 남겨주세요!

나쁘고 못된 글은 통보없이 삭제됩니다.

Sep 29, 2014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든든한 우리 리더오빠

힘든 일도 많았는데 내색안하고 팬들에게 항상 웃어줘서 고마워요

이젠 웃는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사람이에요

Nov 02, 2014

준면오빠 ㅎㅎㅎㅎㅎ 바쁜스케줄안에서도항상웃으면서활동하는게보기좋아요!!


Nov 02, 2014
 준면 오빠! 저예요 ㅎㅎ          
 어떤 말로 시작해야 할지... 너무 부끄럽네요 ㅋㅋ
 우리의 리더님 준면 오빠! 오빠가 리더라서 얼마나 듬직하고 믿음직스러운지 몰라요 오빠가 없었더라면 지금 이 자리의 엑소도, 이렇게나 많은 엑소 엘도 없을 거예요 항상 많이많이 고마워요 제 맘 알죠? 
 오늘도 아침은 중독을 들으며 시작하네요 ㅋㅋ 아침은 먹었어요? 한국인은 밥심이니까 밥도 꼬박꼬박 챙겨 먹어요 울 오빠! 
 지금까지 참 많은 일이 있었잖아요 슬픈 일도 기쁜 일도 속상한 일도 기분 나쁜 일도 오빠와 함께할 수 있어서 전 마냥 행복해요 오빠, 힘들 땐 주위를 한 번 더 둘러 봐요 이렇게 많은 엑소 엘이 응원하고 있어요 기운 내서 우리 잘 이겨냅시다 파이팅! 
 오빠에겐 좋은 말 좋은 것만 들려주고 보여주고 싶은지라 어떤 말을 쓰든 굉장히 조심스럽고 고민되네요 제가 뭐라고 말하고 있는진 잘 몰라요 굉장히 떨린다 ㅜㅜ 
 오빠들을 좋아하게 된 건 작년 6월에서 7월 넘어가려는 쯤이었을 거예요 경수 오빠의 그딴 말할 거면 꺼져!에 반해 지금까지 오게 되었네요 전 엑소를 좋아함에 있어서 굉장히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어요^-^ 엑소를 좋아할 수 있다는 건 제게 큰 행운이자 축복인 것 같아요 누구를 이렇게 좋아해 본 것도 처음이라 서툴지도 모르지만 나름 제 방식 대로 엑소를 아끼고 좋아하는 중이에요 지금 이 순간도 많이 좋아해요 오빠!
 다름 팬들보다 말솜씨가 부족해서 미안해요... 오빠를 표현하는 덴 세상 어떤 단어도 모자란 것 같아요 정말 오바 안 하고 우주보다 더 많이 오빨 아껴요 제 맘이 전해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저에게 있어서 오빤 누구보다 더 아름다워요 노래해 줘서 고마워요 준면 오빠! 오빠의 존재만으로도 가슴 벅차니깐요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해요 ♡.♡
 다른 분들처럼 예쁘게 말 꾸미고 멋있게 말하고 싶지만 정말 말솜씨가 부족해요 제가... 제 진심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정말 어떤 말로도 부족한데 준면 오빠 많이 사랑해요 아프지 말고 다치지 말아요 제 맘이 더 아파요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오빠 오빤 정말 좋은 사람이에요! 좋은 만큼이 아니야 정말... 아 뭐라고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오빤 무척 멋있는 사람이에요 그것만 알아 줘요 사랑해!
Nov 02, 2014

준면아, 좋은 아침. 내가 조금 늦게 일어났네, 준면이가 예쁜 꿈만 꾸길 바랬는데 예쁜 꿈을 잘 꿨을지는 모르겠다. 내가 준면이한테 잘 잤냐고 물어볼 위치는 아니니까. 키패드를 바꿨더니 너무 어려운 거 있지? 준면아, 그 자리가 많이 벅차고 힘들지라도 네 그 자리를 지켜주기 위해, 많이 응원하는 팬들이 있다고 생각해줘. 항상 널 응원하고 널 좋아한단다. 네가 가는 길이라면 어디든 우리도 따라갈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너무 혼자 겁먹지 않았으면 해. 김준면이라는 사람이 가수라는 꿈을 가져줘서, 그 힘든 연습생 기간을 혼자 잘 버티고 여기까지 올라와줘서, 나란 사람에게 네 매력을 보여줘서, 내가 널 좋아하게 해줘서 많이 고마워. 널 만난 건 행운이고 기적이야. 하루, 또 하루 몇 년이 지나더라도 너만 사랑할 거야. 너만 좋아할 거고. 예쁜 거만 보여주고, 널 위해 존재하는 사람이 될게. 넌 예쁘게 빛이 났으면 좋겠어 네 주위는 너만 빛나게 내가 검게 물들여줄 테니. 이제 겨울도 성큼 다가왔으니까 옷 따숩게 입고 눈이 내린다면 준면이도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어서 우리한테 보여줬으면 좋겠다. 밥 꼬박꼬박 챙기고 항상 널 좋아하고 사랑해.

Nov 02, 2014

준면아 벌써 2014년의 끝이 다가오고있어. 2014년에도 수고 많았어. 많은 콘서트 일정과 빽빽한 스케줄때문에 정말 힘들었을텐데도 항상 멋진 모습 보여주고 팬들도 잘 챙겨줘서 고마워.

그래도 무엇보다 중요한건 건강이야. 엑소가 아프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속상해. 건강한 엑소가 되었으면 좋겠어.

너가 보이든 보이지 않든 언제나 누구보다도 열심히 응원할게.

앞으로도 멋진 엑소가 되어줘.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Nov 02, 2014

항상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는 준멘.


오빠 ㅎㅎ. 오빠에게는 무슨 말을 하던, 조심스러워지는 것 깉아요. 

오빠가 듣는 모든 말은 다 예쁘고, 고운 말이 었으면 좋겠어서. 저도 그 말을 하려고 하니 조심스럽네요 ㅎㅎ.


오빠에게 처음 중독된 그날은 2013년 10월10일. 무한한 오빠의 매력에 퐁당스 해버렸어요.

그 이후부터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사실, 기분이 안좋은 일이 있을 때, 상처받는 일이 생겼을 때

오빠를(비롯한 다른오빠들) 생각하며 기분을 풀어요. 엉엉 울거나,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거나 하는 것 보다, 상대방도 좋로 나도

좋은 방법이더라서 제가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에요♡.저처럼. 오빠도 상처를 잘 치유했으면 좋겠어요.

2014년에는 참, 많은 일들이 일어났죠. 12명에서 시작한 위아 원이 10명의 위아원이 되고. 그때 받은 상처들, 잘 

치유가 될진 모르겠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고 끙끙 앓지 말고, 꼬옥. 해결했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힘들 때 팬들은 오빠의

후시딘이 되고싶다는 마음을 꼭 알아주세요.


1년 전쯤. 쇼타임 6화에서 오빠 혼자 묵묵히 상추를 씻는 모습. 그 모습을 보고 뭔가...말할수 없는 느낌을 받았던 것 같아요.

그냥 가슴이 몽글몽굴해지는 느낌? 아. 이래서 리더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ㅎㅎ그리고 2013년 각종 시상식에서 멤버들

수상소감 다 하라고 등 떠밀어 주는 모습도 참, 감동? 이었어요. 사실, 2013년 시상식 보면서. 준멘의 행복은 2014년에도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빠의 생일이 201일 남았는데, 저는 벌써 오빠 생일을 준비하고 있어요 ㅋㅋ 사실, 오빠 생일 215일 전부터 준비하고 

있었어요. 매일 밤, 오빠한테 편지를 쓰고 있어요. 사람의 마음을 전하는데에 손편지 만한게 없다잖아요♡

그래서 매일 한편씩 1시간에 걸려 편지를 쓰고 있어요. 팬사랑이 넘치는 오빠가 이걸 받고, 헹복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앞으로도 많은 어려움이 닥치겠죠. 어쩔 수 없이. 하지만 그 상처를 혼자서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세요. 팬들이 있잖아요.

팬들은 누구보다도 오빠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시람들이에요. 만약. 만약에 또 우중충한 일이 생겨도, 상처를 받아도,

팬들이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 주세요. 오빠. 사랑해요.♡


-제이레빗 웃으며 넘길래-

(1) 거리에 많은 사람들 어딘가로 향하는 

빠른 발걸음 그렇게 모두 살아가지

가슴 속 깊은 사연들 저마다 아픈 구석 

하나쯤은 있네 그렇게 모두 살아가지


가끔은 뭐 하나 되는 일이 없고

한없이 작아지고 주저앉고 싶어도..

하지만 단 한가지 나에겐 꿈이 있다네

힘들다 뭐래도 난 그냥 웃으며 넘길래

세상을 모른다 해도 아직 많은 길이 남았대도

내 가슴이 뛰네 언제나 그렇듯..

웃으며 넘길래


(2) 스쳐간 많은 사람들

언제부턴지 기억나지를 않네

그런게 모두 추억이지


가끔은 뭐 하나 되는 일이 없고

한없이 작아지고 주저앉고 싶어도..

하지만 단 한가지 나에겐 꿈이 있다네

힘들다 뭐래도 난 그냥 웃으며 넘길래

세상을 모른다 해도 아직 많은 길이 남았대도

내 가슴이 뛰네 언제나 그렇듯.. 웃으며 넘길래 

Nov 02, 2014

계절이 바뀌고 봄이 찾아온다고 집어넣었던 옷을 다시 꺼내서 입고 있어요. 시간은 얄밉게도 상처가 아물지 않은 사람들을 기다려주지않고 혼자 흘러가버렸죠. 근데 저는 기다려주지않고 흘러가는게 아니라 그 상처를 치료해 줄 무언가가 기다리고 있는 미래로 데려다 주는게 아닐까 생각해요. '시간이 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그러니 만약 오빠도 아물지 않은 상처가 있다면 약이 있을 미래를 기다려봐요. 분명 작은 흉터가 남을지라도 아프지않을거에요. 저는 오빠한테 직접적인 약이 되줄순 없지만 이런 작은글로 간접적인 약이라도 되어 치료해주고 싶어요. 제가 아플때 오빠가 약이 되는것처럼요. 저에게 큰 존재인 오빠가 상처를 받아 시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흔들리지 않으며 피는 꽃은 없다잖아요.! 언제나 힘냈으면 좋겠어요 헤헤'^'(하트)


오빠한테 쓰는거라서 신중하게 계속 지웠다 썼다.. 하다가 3시간이나 흘러버렸네요. 세시간 쓰면 뭐해 이렇게 짧은 글인데. 그래도 계속 지우고 쓰고 하니깐 오글거리고 어색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마음에 드는 글이 된것같아요. 저의 진심이 오빠에게도 닿았으면 좋겠고 평생 제 마음속에 일위, 그리고 추억으로 남아주세요. 너무너무 고마워요.(오글ㅎ..)


진실된 그대의 입과 눈, 그리고 마음을 좋아해.

Nov 02, 2014

하고 싶은 말은 많았는데 막상 쓰려고 하니 계속 썼다 지웠다만 반복하게 됬네요...

글재주가 없어 멋진 말을 써주고 싶은데 떠오르지 않고... 그래서 좋은 시 구절이나 말이라도 적어주고 싶어 여기저기 돌아다녀 봤는데 그냥 작게 제 마음을 전해보려해요.


처음에는 그저 제 마음속의 판타지를 충족시키기 위해 좋아하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억지로 준면이를 내 틀에 맞추려 했었고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시간이 가고 올해 힘든일들이 터지게 되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망상이 점점 부풀어서 점점 비관적으로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한 계기로 얼마전 열렸던 도쿄 sm콘서트에서의 준면이의 멘트를 영상으로 접하게 되었고,

영상 속 비를 흠뻑 맞은채로 10명이여서 아쉽지만 열심히 해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하던 준면이는 정말 팬들을 생각하고 보답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았어요.

생각해보면 한번도 준면이는 실망스러운 적도 없었고 그자리에서 묵묵히 많은 사랑과 행복을 줬는데 괜한 걱정을 하고 있었네요. 

더군다나 바람 잘 날 없는 가요계에서 대세의 자리를 지키는 건 쉽지 않을텐데 그 대세의 리더인 준면이는 힘들때마다 털어내고 내색하지 않는게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앞으로도 많은 시련과 싸워야 하고 앞으로도 많이 힘들겠죠. 그리고 준면이는 리더이기 때문에 더 힘들지도 몰라요.

그래서 저는 그런 준면이에게 힘이 되고 싶어요.

어떤 시의 한 구절처럼 세상에 흔들리고 피는 꽃은 없듯이 준면이가 흔들릴 때 잡아주는 뿌리가 되어 주고  준면이의 능력이자 사랑인'^'ㅎㅎ 물을 양분삼아서 예쁜꽃을 피울 수 있게 말이예요..ㅎ

그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나의 자랑이자 삶 그자체인 준면이.

그런 준면이를 감히 제가 행복하고 웃게 해주고 싶네요.

새벽감성으로 마음가는데로 쓰다보니 난잡한 긴글인데 결론은 그저 앞으로 아프지말고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에요.


감사합니다.

Nov 02, 2014

오빠 1년동안 너무너무 수고했어요 1년동안 마음이픈 일들도 많았는데 항상 리더처럼 행동해주고 멤버들도 잘챙겨주고 자랑스러운 리더라서 고맙고 그런 모습을 너무너무 좋아해요 

오빠를 좋아한지 겨우 2년이지만 앞으로 마음 변하지 않고 더 더 좋아할꺼에요 비록 모니터 앞에서 밖에 보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항상응원합니다 그리고 너무 많이 사랑 합니다

Nov 02, 2014
내가 그다지 사랑한 그대여,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잊을수없소이다.내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나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다.자,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첫구절이 뜬끔없이 시로 시작되어서 이게뭐지 싶었죠? 이상의 이런시라고 제가 제일좋아하는 시이기도하면서 오빠한테 꼭들려주고싶었던시에요. 구절하나하나가 너무이쁘지않아요?말로도 저렇게 예쁘게표현할수있다는게 신기하기도하고 막그래요..!그리고...수많은 팬들중에 한사람으로써 오빠한테 많은걸원치않고 그저 오빠가 행복하기를바라고 아프지않기를비는 저포함 팬들의모습같아요.
남들이 이나이에 한심하다 정신차려라할지라도 저에겐 엑소란 엑소의수호란 진심으로 항상행복하기를바라고 응원하며 볼때마다 힘을 얻기도하고 배울것이 많은사람이에요.저는 앞에썼다싶이 사람의말은 사람의마음을 표현해주고 그만큼 아름다운거라생각했는데 오빠한테 말로,글로표현하라하면  표현못할그런게있어요.정말 제마음을 다꺼내서 표현해주고싶은데 어떻게방법이없어요.표현하라하면 그냥 너무고맙고 또고맙고 미안해요.지금까지 엑소의리더로써 엑소를이끌고 묵묵히 엑소수호로서의역할을 다해내줘서 그냥 너무고마워요.또 리더라고 너무 많은짐을 무게감을 떠앉게한건아닌가하고 너무 미안해요. 어떻게 뭐든 도움이되고싶어서 팬으로써 역할을 당연하고 엑소팬이라는 명칭안에서 행동을 바르게 남에게 욕돼보이지않게 하려고 저나름대로 그렇게 노력하는데 터무니없는거같아 한번씩 슬퍼요.정말 힘이되어주고싶은데 해줄수있는게 없는거같아 그냥 슬퍼요..그래도 팬들을 보고 오빠가힘을 얻는다면 또 저는 행복할꺼같아요.그게 팬이할수있는 최대의역할이 아닐까싶거든요..앞으로 엑소가  장수하시고계시는 선배그룹처럼 10년 20년 존재하는한 저는 오빠가 아프지않기를 세상에서 가장행복하다할수있는그런사람이기를 빌면서 그렇게 응원할꺼에요.영원히 최고의자리에 위치할수있다 장담못하지만 그래도 그렇게될수있게 노력할꺼에요..저는 정말 나중에 제 애가태어난다면 오빠들을 자랑스러운내가수다 그렇게 설명해주고싶어요.제가 본 엑소의수호는 정말 어딜가서도 자랑해도 부끄럽지않은 그런사람이거든요.그러니깐 저희 꼭 같이 서로 믿고 의지하면서 쭈욱 함께해요.마지막으로 너무고맙고 미안해요.

Nov 02, 2014

http://cfile10.uf.tistory.com/original/2103064F53C20E5D29440E (사진 첨부 방법을 몰라 주소를 올립니다, 못난손으로 준면이의 미모를 담지 못했지만, 항상 웃길 바라는 마음에서 준면이를 그렸어요. 준면아 항상 웃음만 가득하길바래♥)


안녕 준면아, 오늘도 행복했니?, 항상 네가 행복하기만 하면 좋겠어. 너의 행복은 나의 행복이니까. 항상 너의 노력이 나를 반성하게해, 과연 너만큼 빛나게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가있을까. 벌써 너를 좋아한지 3년이 다가오고 있어. 아직도 기억나는 너를 본 첫기억. 정말 다행이라 생각해 일찍이 너를 좋아한게된게. 일찍이 너의 노력을 발견해서. 어찌 지금까지 좋아하면서 너를 좋아하는 애정은 변함없이 그대로일까. 아니, 그대로는 아니야 내 애정골은 더 깊어졌으니까.

나는 정말 감사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어. 네가 EXO라는 그룹에 수호라는 이름으로, 리더로 나와줘서 너를 좋아할 수 있다는게, 그런 기회를 받은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 나날이 너 덕분에 행복으로 쌓여있으니까. 어쩌다 너란 존재가 나와줬을까. 애정으로 노력으로 사랑이로 둘러싸인 네가 나타나줬을까. 매일 매일 너에게 감사해. 그 오랫동안의 고생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너에게 항상 감사해. 그거 아니? 너는 무대위에서 노래할때 가장 빛나. 그 무대 조명아래 노래부르는 너의 모습은 누구보다 눈이 부셔서 울컥할정도야. 너에게도 무대는 정말 소중하겠지?그럴꺼야. 나는 말이야 너의 무대와 노래를 오랫동안 보며 듣고 즐기고싶어. 우리 천천히 나아가자, 서두를 필요없이 너의 새로운 목표에 차근차근 나아가자, 바쁘게 나아가며 몸 상하게 하지말자. 너에게 최우선이 건강이 되면 좋겠어. 정말 네가 아픈것은 상상도 하기싫다. 이것만은 약속해주면 좋겠어 건강을 1위로 생각해주겠다고.

준면아 네가 팬을 생각하는 마음은 누구보다 최고야.  네가 팬들을 보며 .WE ARE ONE을 해줄때 '^')L 엘포즈를 해줄때 눈을 맞춰 인사해줄때. 이때 얼마나 벅차오르던지 너를 좋아하고 있다는게 너를 응원하고있다는게, 사실말야 너를 좋아하기 전은 연예인은 관심도없을뿐더러 그냥 일방적인 팬의 사랑이라고 여겼어. 하지만 널 좋아하고 있을 때부터 과거의 나를 때려주고싶을 정도로 많이 반성해. 팬-가수 멀면 멀고 가깝다면 가까운 이 관계에 너는 항상 가깝다고 느끼게 해주는 가수였으니까. 너의 애정선에 내가 속해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줄아니? 사실 이런 느낌을 주는 가수가  또 있을까 싶을정도로 많이 벅차올라. 너무나 감사해 너란 존재가,

사실 한 그룹에 리더라는 자리가 쉬운존재만이 아니야. 어떠한 짐들이 너의 어깨에 얹어져있을지도 모르지,하지만 말야 그 짐을 혼자서 다 맡으려 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이게 건강이 우선이길 바라는 마음 다음의 부탁이야. 너의 주위에는 너의 멤버이자 친구이자 가족인 9명의 멤버들이 있어. 사실 가족회의하는 화기애애하며 사이좋은 아이들이지만 만약에라도, 너의 마음속에 말하지 못할 어려움이 있다면 너 혼자 짊어지려 하지말고 멤버들과 같이 고민하며 해결하자. 끙끙거리며 고민하지 말자,  다 같이 나아가자.

항상 면부심 느껴지게 하는 준면아. 너는 나의 자부심이야. 어떠한 포털사이트와 어떤한 선배들의 너에대한 평가가 좋을때마다 나의 입꼬리는 배회하다 위로 끝없이 솟아올라. 너무 행복해서 미칠정도로 손 끝부분이 접어질정도로 네가 사랑스러워서 네가 너무나 존경스러워서 널 알게된 내가 너무나 다행이라서. 사실 걱정했었어 만약 너에대한 평가가 조금이라도 나쁜면 어쩌지, 그 평가가 평생 갈지도 모르는데. 하지만 쭉 너를 지켜보면서 봤던 평가들은 아니 그 사람들의 마음에 내 생각은 괜한 걱정이였다는걸, 왜 그런 고민이 들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 

그만큼 네가 잘했다는거겠지 너가 진심이였다는거겠지싶어. 항상 덕통사고하게 만드는 너이기에. 지금 이 편지를 쓰면서 내가 회상하는 너의 모습에도 이렇게 행복한데, 계속 빠져드는데. 대체 너란존재는 어디서나와줬을까. 널 좋아한 이래로 난 처음 해본것이 많다. 그 힘듬속에서도 너를 볼 수 있다는 그 행복으로 모든걸 기다렸어. 너의 공백기속에 오랫동안 기다리던 그 순간도 꿀처럼 달콤했다. 

준면아 너가 가는 길은 다 꽃길일꺼야 너처럼 꽃처럼 사랑스런 아이가 지나가는 길들은 꽃길일테지, 가시밭길은 오로지 너에게 오고 너는 곧은 길을 오롯이 걸어주길 바래 내 끝없는 사랑아. 내가 존경하는 아이야 . 내 사랑스런 가수야. 너의 눈을 접으며 웃는 미소를 볼테면 내 적막한 얼굴에 웃음을 만개하게 된다. 준면아 너의 얼굴에는 웃음꽃이 활짝 피면 좋겠다. 찡그린 얼굴도 멋진 너이지만 웃는 모습이 제일 빛나는 너이기에 , 너의 행복을 바라기에,

준면아 너는 너의 길을 앞을 보면 걸어가면돼. 가끔씩 힘이 들때 뒤를 돌아봐. 뒤를 돌아보면 네가 이뤄낸 꿈들과 목표들과, 그리고 너를 응원하며 애정하는 수많은 팬들이 너를 보며 응원의 손짓을 날릴꺼야. 너에게 힘을주려 노력할테지, 그 속에 나도 있을꺼야. 너의 행복을 너의 순수함을 계속 보기위해 너만의 방패막이 되어 모든 더러움과 악을 막아내려 애쓸꺼야.

우여곡절이 많았던 2014년이지만 그 2014년에도 너에게 '아, 행복했던 2014' 로 기억되면 좋겠어 그리고 더욱 성장할 수 있던 경험도 되면 좋겠지. 나는 기대해 2014년에 이은  2015년의 너의 모습을 상상하고 또 상상해 , 오늘보다 내일이 더욱 멋졌던 너이기에 2015년은 얼마나 멋있을지 얼마나 성장했을지! 내년을 상상한다는것은 정말 멋진일이야! 준면아

준면아 너는 어떤 꿈을 꾸고있니? 어떤 목표를 계획하고있니! 나는 너가 무엇을 생각하든 너의 생각을 존중하며 응원할꺼야! 

준면아 혹시 MY BEST 라는  노래를 아니? 내가 정말 힘들었을 때 알게된 노래였어 가사가 나에게 힘을 불어넣어줬어. 가사를 써볼께.

'너의 눈물을 알아 지친 모습도 알아

길었던 네 그림자와 나란히 한 길을 걸었던 나야 깊은 한숨을 알아 이제 괜찮아 내가 있어 힘이 들 때 당당하게 늘 다시 일어나 또 웃고 있는 널 늘 지켜본 나야 누구보다 강한 팔과 빠른 다리가 있고 누구라도 맞선다면 이겨내는 용길 가진 너 자랑스런 너의 모습 네 웃음이 생각나 그게 바로 너 아름다운 너야

세상을 모두 가져갈 주인공은 그래 바로 너 뿐야가슴 터지게 달려 숨이 턱까지 차오를 때 쏟아지는 눈빛 속에 메아리 퍼지는 잃었던 이름의 너를 만날 거야

누구보다 강한 팔과 빠른 다리가 있고

누구라도 맞선다면 이겨내는 용길 가진 너 자랑스런 너의 모습 네 웃음이 생각나

그게 바로 너 아름다운 널 사랑해

한 방울 한 방울 흘린 땀들이 너를 믿어줄 거야 널 안아줄 거야 널 지켜줄 거야 누구보다 멋진 꿈과 넓은 가슴 가진 너 누구라도 뒤로 물러서지 않을 믿음 가진 너 넘어지고 쓰러져도 마지막에 웃는 건 그게 바로 너 아름다운 너야 세상을 다 품에 안을 주인공은 My best My best 너 뿐야 그래 바로 너 뿐야.'

이 가사가 내가 생각하는 너야. 너는 정말 나의 베스트야 나의 최고야.항상 응원할께 준면아. 우리 앞으로도 계속보자 . 몇년이 지나도 나이가 들어도 가수와 너를 응원하는 팬으로 남고싶어. 내가 가장좋아하는 아이야. 내가 가장응원하는 아이야. 내가 가장 존경하는 아이야 . 매일 나를 반성하게 만드는 아이야. 나는 앞으로도 너를 응원하며 행복이란 단어의 뜻을 알며 살아가겠지.내 위로의 존재야. 나를 항상 위로해주는 준면아 그 어떤 위로보다 강한 준면아 정말 좋아해 벅차오르도록 좋아해. 그 어둠속에서도 가장 빛나는 준면아. 내 캄캄한 공간속에 밝은 빛을 비추며 들어와준 준면아 정말 응원해 말로 표현 할 수 없을정도로, 너가 가진 본연의 사랑스러움은 어떤한 향기로운 꽃들이 가진 사랑스러움, 그 외의 사랑스러움은 손도 내밀지 못해. 너의 사랑스러움은 거대해 . 나에게 너무 거대한 존재야 그만큼. 준면아 너의 꿈을 바라보며  너의 눈부심을 바라보며 나는 그 눈부심에 깊은 애정골을 만들어냈어. 그 깊은 마음에 언제까지나 너와 함께하고싶은 욕심을 만들어냈어. 너의 행복만을 바라게 됐어. 너에게 모든 행운과 신의 힘이 가길 바라게 됐어. 너를 신처럼 아니 신보다 더 우러러보게됐어. 너란 존재는 신보다 거대한 존재야 . 항상 행복하자 앞으로도 더 행복하자 함께하자 응원할께 매일매일 너의 행복과 축복을 빌께!2일 인기가요 아송페도 화이팅해! 벌써부터 기대된다 어떤 모습으로 어떤 사랑스러움으로 나타날지! '^')♥ Don't worry, Everything will be ♡ 사랑해 We Are One!#thebestleadersuho

Nov 02, 2014

항상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듣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는 나의 너에게


안녕?준면아. 글 솜씨가 없어서 두서가 엉망이고 말 재주가 없어서 예쁜 말들이 가득담긴 편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내 진심을 담았으니까 잘 봐줘. 준면아 어느덧 니가 한 그룹의 리더로 엑소의 리더로 그리고 엑소란 그룹으로 데뷔한지 벌써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어. 2012년 4월 8일 엑소케이. 네가 내게 와준 날은 평생 잊지 못 할것같아. 네가 데뷔하기전까지 아무 의미없던 4월 8일이 너로 인해 특별해졌으니까. 너를 몰랐었다면 그냥 넘어갔을 4월 8일을 특별한 날로 만들어 줘서 고마워. 네 생일인 5월 8일도 네가 세상에 모습을 보여 준 2월 14일도 고마워. 너와 관련된 하루하루가 나에겐 의미부여가 된다. 내 인생에 활력을 불어넣어줘서 정말 고마워. 또 고마운 점이 있는데 바로 2012년부터 지금까지의 너는 배울점이 참 많다는 거야. 앞으로도 배울 점은 무궁무진하겠지만. 그리고 나는 너에게 배운점도 참 많아. 사람들은 너를 좋아하는게 쓸데없는 시간낭비,감정소비라고들 말하더라. 나는 그런 말을 들을때마다 말해주고 싶어. 좋아하는 사람을 보며 즐거워하고 하루하루가 특별해지며 행동 하나하나에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사소한 것들을 배워가면서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이게 과연 시간낭비,감정소비일까 라고 말이야. 나는 너를 좋아하면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감정은 소중한 것이라고 느꼈고 사람들에게 예의,격식,매너를 갖추는 너를 보며 배려심을 길렀고 멤버들을 다그침 한 번 없이 제가 먼저 솔선수범해서 하나로 이끄는 모습을 보면서 리더쉽이 뭔지 깨달았어. 너를 보며 깨닫고 배우고 느낀게 참 많다. 고마워. 매번 고맙다는 말 밖에 못해서 미안해. 갑자기 편지 내용이 무거워 진 것 같은데 다른 얘기로 돌리자. 내 얘기 하나 해도 될까? 준면아 내가 굉장히 좋아하는 취미중 하나가 시읽기인데 너를 좋아하게 된 순간부터 시를 읽으면 항상 네가 떠러오르더라. 너에게 들려 주고 싶은 세상의 시들을 모으는 중인데 나중에라도 꼭 너에게 전해졌으면 좋겠다. 그게 언제가 될지는 모르는 일이지만! 오늘도 너를 위해 시를 하나 골랐는데 생각난김에 여기에 적어야겠다! 이 시는 조금 유명해서 니가 들어봤을지도 모르겠다. 이수동 시인의 동행이라는 시야. '꽃같은 그대 나무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이런 시야! 여기서 꽃은 너겠고 나무는 나겠지? 이 시의 내용처럼 나는 네가 너의 향기를 잃지 않았으면 해. 나무의 타는 가슴이야 신경쓰지 말고 너는 꽃이면 꽃대로 향기를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준면아. 사랑해. 마지막으로 늘 엑소에게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줘서 고맙고 엑소를 지켜주는 수호신이 되어줘서 고마워. 우리가 하나일때 비로소 엑소가 완성된다던 준면아. 너를 위해 많은 것을 잃고 포기하기도 했지만 그 만큼 값진 것들을 얻고 깨닫기도 했어. 늘 앞에서건 뒤에서건 응원하고 있을께.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사랑해. 늘 빛날 순 없겠지만 내 안에서는 가장 빛나주길 바란다. 곁에 있어줘서 고마워. 어떤 예쁜말로도 표현할 수 없는 벅찬 존재 준면아. 늘 사랑해. 엑소 사랑하자.

Nov 02, 2014

2012년부터 나에게 봄이 되어주었던 준면아!♡

난 너에게 항상 들리지 않을 애정의 속삭임밖에 줄 것이 없었는데 그에 비해 넌 나에게 긍정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모든 감정을 매일 느끼게 해주었어

너로 인해 이렇게 행복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너를 보면 가슴 벅차게 행복해♡


2014년 너에게 안 좋은 일이 많이 일어났을 때 나도 또한 돌이켜보면 필요없었던 고민과 생각의 연속이였어 힘들고 네가 걱정되고 막막했지

하지만 아침이 되면 아무렇지 않게 빛을 보는 것처럼 너만 그저 보고 따라가니 별 거 아닌 일이 되더라!

아마 너를 좋아하는 사람은 널 한 단어로 표현할 수 없을 거야 

이쁘고 귀엽고 멋지고 또 카리스마 넘치고 어쩔 땐 깨물어주고싶고 천사같고! 널 형용할 수 있는 단어들을 나열하면 아마 지구 522바퀴는 거뜬히 돌 수 있을지 모르겠어

널 향한 애정은 문자따위에 담지 못할 정도로 준면아, 많이 좋아하고 사랑해

너와 함께 할 날이 내가 살아온 날보다 더 많았으면 좋겠어 그 때는 할망구겠지만 말이야 헤헤


그리고 너의 어깨의 짐이 많이 사라졌으면 좋겠다 ^.^ 넌 강인한 준면수호팬들의 버팀목이잖아!  리더라고 지녀야할 부담감만 가지고 살아가자면 그건 너에게 너무 잔인한 일이잖아 너의 곁에서 항상 그 짐을 덜어주고 싶은 마음이야 난 너의 팬이니까!


김준면은 사랑받을 수 밖에 없는 사람이고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야 :) 

오늘보다 내일 더 값지게 너를 사랑할 수 있는 팬이 될께

존재만으로도 고마운 나의 사랑! 노래해줘서, 나타나줘서 고마워♡


+) 이런 글을 쓰니 더욱 더 준면이의 대한 애정을 확인시켜주신 카인들리님도 감사해요 값진 일을 한 것처럼 마음 터질 것 같이 행복하네요 XD♡

Nov 02, 2014

오빠를 좋아한지도 어느덧 1년이 훌쩍 넘었네요! 물론 다른 분들에 비하면 한없이 적은 시간일지도 모르지만 진짜 1년 후회없이 보냈어요! 그냥 좋아하는 가수를 떠나서 오빠는 저한테 많은 가르침을 준 고마운 존재였어요! 물론 지금도 그렇고요~ ㅠㅠ 7년이라는 절대 짧지 않은 시간을 보내서 엑소의 리더로 거듭난 오빠를 정말 존경해요 ㅠㅠ 항상 멤버들에게 모범이 되고 먼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면서 반에서 반장이었던 저도 친구들에게 그런 반장이 되기 위해서 누구보다 노력했어요 그래서 오빠를 보면 더 좋고 가슴도 설레요!♥ 가수라는 직업이 쉬운 직업이 아닌데 언제나 웃으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고 저도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오빠만큼 노력하고 또 꿈을 이뤄서도 오빠처럼 후회없이 제 꿈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ㅠㅠ 좋아하는 가수를 떠나 제 멘토처럼 저를 도와주신 오빠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꼭 저도 오빠에게 그 고마움을 보답하고 싶어요! 2014년은 유독 저에게 수험생의 부담감과 압박감에 힘든 한 해였는데 오빠 노래 들으면서 힐링도 하고 많은 힘을 받고 지금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오늘까지도 이렇게 노력하고 있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오빠 정말 고맙고 가수해줘서 고마워요♡ 오빠에게 저도 꼭 힘이 되는 팬이 되었으면 해요♡ 엑소로서도 엑소의 리더로서도 또 20대의 청년으로서도 오빠는 정말 본받아 마땅하고 대단한 사람이예요! 그래서 저도 꼭 내년 20살이 되어서도 더 제 꿈을 향해 한발자국씩 나아가는 사람이 될게요 ♡♡ 저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ㅠㅠ♡ 아까 히든싱어에 김태우님이 나오신 것을 보고 왔는데 언젠가 오빠도 히든싱어 같은 프로그램에 나와서 추억도 회상하고 좋은 기억이 되는 자리를 꼭 마련하셨으면 해요. 그게 언제가 되어도 저는 항상 응원하고 오빠를 위해 또 저를 위해 항상 노력할게요 !!♥ 노래로 한 마디 한 마디의 멘트로 저에게 많은 비타민을 주셔서 감사해요 진짜 ♥! 오빠를 1년이 아닌 10년 20년 .. 50년 진짜 끝 없이 응원하고 또 사랑할게요!♡ 진짜 너무 너무 사랑합니다 오빠♡ㅠㅠ 언제나 노래해주세요 저는 항상 기다리고 또 힘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오빠를 향한 내 사랑은 522% ♡♡! 러브 수호! I love you so much !!!!♥ :)

Nov 02, 2014
요새 날씨가 추워지는데 감기조심하고 옷 따뜻하게 입고다녀요 ♥
스케줄도 바쁘고,힘들텐데도 늘 웃어주고 멤버들 생각해주고 팬들 생각해주고 고마운 것들 투성이에요 ...
어느새 2014년도 얼마 남지 않았어요 2015년에도 2016년에도 그 후에도 계속 좋아하고 응원하고싶어요!
오빠를 좋아하고 알게 된 이후로는 예전보다 더 재밌고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는 것 같아요.평범한 하루도 오빠 덕분에 기분이 좋아져요  오빠의 팬이 되어서 너무 기쁘고 감사해요 
그 누구보다도 오빠 덕분에 행복을 느끼는 것 같아요 정말로 ...
11월에도 12월에도 2015년에도 그 후에도 평생 오빠에게 행복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 
리더로써 정말 충분히 잘해주고 책임감 있는 모습 정말 멋있어요 .
최고의 리더에요 이름처럼 멤버들과 팬들을 수호해주는 멋진사람 .
오빠에게 힘든 일도 슬픈 일도 절대로 없었으면 좋겠어요
정말 그럴거에요 !!!오빠가 걷는 길에는 늘 행운만 가득할거에요
어떤 말로도 어떤 단어로도 오빠를 다 설명하지못할거에요 ...
제일 소중하고 제일 사랑하는 준면오빠 ! 항상 오빠를 믿어요♥ 
이름만 들어도 너무 좋아요  더 이상 마음 아픈 일 없을거예요
그리고 오빠를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도 매번 감동이에요.사랑해요 정말로
노래해줘서 고마워요 ♥
자기보다는 남을 더 위해주고 챙겨주고 배려심과 겸손함,그리고 예의까지 모두 갖춘사람.
매순간이 떨리고 멋있어요.항상 고맙고 미안해요
오빠를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방송으로 보고 사진으로 본다는 것 자체가 기쁨이에요
꼭 오빠가 행복하고 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게 저한테 가장 큰 행복이고 기쁨이에요
오빠는 저에게 행복 그 자체에요
우리 리더님 화이팅 ♥♥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 즐거운 일만 가득해요 오빠 ♡
오빠 덕분에 난 늘 행복을 받고 있어요 진심으로 :-) ♥
몸 조심하고 스케줄도 조심히 잘하고와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우리 리더님. 소중한 준면오빠 
나의 행복 .♥ 
2015년도 화이팅 
최고야 최고 !!!
존재만으로도 큰 힘이 되는사람
내 리더님 ♥
2015년에도 엑소가 최고. 준면오빠가 최고 
사랑하자 . 사랑해요 
오늘도 굿나잇 ! 잘자요 오빠 ♥


Nov 02, 2014

제일 믿음이 가고 자랑스러운 엑소 리더 준면이오빠 벌써 2014년이 끝날려면 2달체 안남았어요.엑소가 세상에 나온지 3년이 되가고있는데 그 많은 시간동안 오빠는 항상 팬들에게 사랑을주고 믿음을 주고 기쁨을 줬어요.첫 미니앨범 MAMA가 나오고 오빠와 엑소를 볼때 정말 가슴이 쿵 내려앉았어요.그때부터 오빠들을 의지하는마음이 지금까지 쭉 가고있고 앞으로도 그럴것이여서 항상 설래고 행복해요.그리고 늑대와미녀로 첫 1위를 했을때 하늘을 나는거같았어요.전 아이돌을 처음 좋아하는거라 주변사람들을 보면 자기가수가 1위를 하고 상을탈때 왜 같이 울고웃는지를 잘 몰랐었어요.근데 엑소때문에 그 마음이 누구보다도 이해가되고 날아갈듯이 좋았어요.한편으로는 그렇게 상을타는걸 보면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며 노력했을까..하고 가슴이 먹먹해지고 눈물이 났었어요ㅎㅎ.그래도 수호라는 리더와 김준면이라는 믿음직한 사람이 듬직하게 버티고서있고 엑소를 지켜주는거같아 안심도하고 오빠가 대단했어요.그리고 으르렁으로 다시한번 일찍 컴백을 했는데 그땐 정말..말이않나오도록 다들 멋있었어요..어떻게 이럴수가있을까할정도로 비정상하리만큼 대단했죠..으르렁으로 그 많은 상을 받고 밀리언셀러까지 등극하고 2013년을 엑소해로 만들었던건 팬들 모두를 기뻐서 울게만들었어요.그렇게 상을 받아도 뒤에서는 만이 힘들텐데 오빠가 무대위에서나 팬들 앞에서는 세상에서 제일 이쁜웃음을 보여준다는건 정말 감동케했어요.아,이렇게 과거를 생각하니까 너무 보고싶어요!리더라는 이름으로 많은 짐을 떠안을거고 책임감도 장난이아닌데 팬들한테 사랑을주고 멀지만 무엇보다 가까운 저희가수여서 항상 감사합니다.2014년은 많은 일로 괴로울텐데도 웃음과 희망을 잃지않고 팬들에게 끝까지 엑소를 사랑해달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저도 포기하지안고 엑소를 좋아하고있는건 오빠 역할이 제일 큰거같아요.남은 2014년과 2015년과 앞으로도 쭉 잘 부탁드려요.EXO리더 수호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미안하다는 말은 오빠에게 사랑과 응원으로 보답할꺼예요.수호와 엑소는 항상 별처럼 빛나길바랍니다.끝까지 함께해요 입이 닳도록 엑소를 사랑한다 말하고 머리가 어지러울만큼 엑소를 생각합니다.엑소 위아원!

Nov 02, 2014

나의 빛나는 아이돌 준면아.

막상 쓰려니 몇번을 썼다 지웠다 하는지... 전하고 싶은말은 많았는데 쓰려니 가슴이 벅차오르네..ㅎㅎ

지난 기간 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힘들었을텐데 웃음을 잃지 않았던 너.

어떻게 내가 그런 너를 안 좋아할 수가 있을까?♥

  

매일 나를 울고 웃게 하는 너.

어떤 단어와 말로 너를 표현할까.

표현할 수 있다면 아마 나는 매일 밤낮을 새도 모라잘 거야.

너는 항상 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었고 나도 이제 너의 이름 수호 처럼 너를 수호해주고 채워주는 팬이 되고 싶어.

네가 어느자리 어느곳에 있던 언제나 너는 김준면이자 수호이고 너를 만난건 행운이야.


그리고 이제 가을이 가고 겨울이 오는데 따뜻하게 입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ㅜ.ㅜ 건강은 재산이야..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




화이팅!

Nov 02, 2014

오늘도 오빠의 사진을 보며 잠을 자고 오빠의 사진을 보며 하루를 시작해요.

오빠는 잘 지내시나요? 다른 오빠들도 잘 지내죠?

오늘도 오빠들은 아픈덴 없는지 걱정하며 보내요

오빠의 팬이라서 오빠가 나의 가수라서 내가 사랑하는 그룹의 리더라서 한 멤버라서

당신을 많이 사랑합니다


아직도 오빠가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시간을 외치던 장면이 생각나요

말하면서 눈물이 나기도 할텐데 눈물 꾹 참고 할 말 다하고 나중에 우는데 가슴 한쪽이 시큰거렸어요

이 사람이 리더구나 이 사람은 분명 멤버들을 잘 이끌거야 라는 생각이 들었죠


올 한해 사건이 참 많았죠

근데 그때마다 오빠는 항상 자신보다 팬과 멤버 걱정이 우선이었어요

정작 힘든건 오빠일텐데 


작년에 받은 상이 운이 아니었음을 보여줄게요

올해도 상 받게 해줄게요



다른 분들처럼 멋지고 이쁘게 쓰고 싶었는데 글 솜씨가 없어서 그렇게 못썼네요..

그냥 제 진심만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항상 사랑하고 고마워요 우리곁으로 와줘서


Nov 02, 2014

어떻게 말을 시작해나가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내가 이렇게 무한히 사랑을 주지만 그에 대한 명확한 댓가와 답변없는 행동을 왜 하고있는지 괜한 생각을 하곤 했었어요.

인간관계에 있어 많은 스트레스를 갖고있지만 꾹꾹 눌러담기만하고 어떻게 풀어야할지 몰라서 혼자 울기도 많이 울었고 어떻게든 답답한 마음을 어느 한 곳에 집중시켜 터질것같은 머리를 식히고자했던 찰나에 우연히 데뷔무대를 보게됐어요.

아이돌에 마땅히 관심이 없었는데 문득 아이돌에 빠지게 되면 괜찮아지지않을까?  이런 생각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참 이해할 수 없는 생각으로 좋아하게됐는데^^...

그렇게 가벼운 생각으로 시작된 일종의 취미생활 같은것이었는데 한방울씩 한방울씩 제 일상에 스며들더니 이젠 아예 물들어버리게 된것같아요.

2012년 2013년 2014년 비교적 짧은 시간에 기뻣던 날들도 있고 힘들었던 날들도 있었죠, 이런 저런 일로 서서히 제 마음을 위로해주는 존재가 되어버린 엑소고 그중에 준면이는 제가 엑소로 일상이 아예 물들어버리고 나서 했던 '내가 댓가없는 이 행동을 왜 하고있는거지?' 라는 생각이 바뀌게 된 계기가 되었어요.

직접적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받는 사랑을 리더라는 외롭운 자리에서 신경쓰이고 힘든일이 많았던 올해에 더, 받은 사랑에 답해주는듯이 항상 먼저 팬들을 생각해주고, 어쩌면 팬들보다 힘들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하는데 상처받은 팬들의 마음을 어루어만져주는 모습에 이렇게 내가 준 사랑에 열심히 답해주고 그 버거운자리를 지켜주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사람인데.. 제가 괜한 생각을 했다고 느꼈어요.

쓰다보니 말이 너무 길어졌네요...이공계 멍청이라 글 쓸일이 많지않고 내가 하고있는 생각을 표현하는게 서툴고 그래서 부끄럽기도 하고 이쁘고 좋은말 해주고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그냥 저는 준면이가 다른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만큼 준면이도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것저것 보다가 우연히 제 눈에 띄인 구절인데 준면이가 생각이 나더라고요


[나의 상처는 돌이지만 너의 상처는 꽃이기를, 사랑이여]


항상 당신을 지지하고 응원할게요, 당신을 만난것은 너무나도 벅찬 일이며 크나큰 행운이에요.

미카엘보다 나에게 눈부신 존재인 준면이에게.



Nov 02, 2014

엑소엘의 자랑 우리엑소 리더 준면오빠,

2014년도 이제 끝자락에 왔네요. 순탄치만은 않았던 이번해지만 그만큼 엑소 그리고 저희 엑소엘은 더욱 단단해졌구 돈독해진거같아요. 항상 바라는거지만 이제 앞으로는 오빠의 길이 밝기만을 빌고 또 빌거예요!!! 항상 힘들고 지쳐도 오빠곁엔 팬들이 있다는걸 있지말아요!!!!! 저희에게 오빠가 큰힘이 되는것저럼 저희또한 오빠에게 큰힘이 되었으면해요~♥ 항상 뒤에서 열심히 응원할게요. 마지막으로 노래해줘서 감사하구 제가수가뒤어줘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위아원!♥

Nov 02,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