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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면이에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속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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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9, 2014

안녕 내 찬란한 준면아,

오늘 하루도 안녕했니?

나는 오늘도 너로 인해 너무나도 행복한 하루를 보냈어.

너를 알게되고 난 이후에 내 세상은 온통 너로 가득차있어 너무 행복해♡

사람 마음이 풍요로워지니 생각하는 것 또한 넓은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는거 같아.

나에게서 나오는 여유가 너로 인한거라고 생각하니

하루하루 너에게 감사해..

준면아. 난 요즘말야

주변을 둘러봐도 니가 보이고 귀를 기울이고 소리를 들으면 너의 목소리가 들려

내가 사랑하고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내 주변에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온 세상이 밝게 보이고 항상 따뜻하게만 느껴지는거 같아.

준면아 넌 나에게 그런 사람이야.

항상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로 팬들에게 따뜻한 말을 들려주는 고마운 나의 사람 준면아.

혹시라도 너의 어깨에 짐이 무거워지거나 지칠땐 너만을 생각하고 잠시 내려놨으면 좋겠다.

너를 생각하고 너만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이 많다는거 너도 알아줬으면 해.

많은 팬들뿐만 아니라 나 또한

너의 웃음으로 인해 나 또한 웃게되고

너의 눈물을 보면 나 또한 울게된다.

오직 너로 인해 널 온전하게 마음으로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는거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

참 연예인과 팬 사이에 느끼는 감정을 뭐라 정의를 내릴 순 없지만 정말 아름다운거 같아.

어떻게 보면 짝사랑인 관계를 아름답게 풀어나가는건 팬과 연예인 사이라고 생각해.

일반 연애와는 다르게 우린 일방통행이 아닌 우린 평행으로 걷고 있는거야.

같은 길을 걷고 있되 함께 붙어 걷지는 않지만, 앞만 보고 같이 나란히 걸어가는 그런 관계(?)

난 널 뒤에서 묵묵히 그림자처럼 지켜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니가 걷는 그 거리를 옆에서 함께 지켜보며 걸어가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

준면아 난 너에게 그런사람이 되고싶어.

니가 앞만보고 가다가 지칠땐 옆에서 쉼터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팬이 되고싶어.

"준면아, 많이 힘들지? 잠깐 쉬어가"라고 뒤에서 이야기 하는게 아닌 옆에서 다독여주는 그런 팬이 되고싶다.

준면아, 항상 널 위해 기도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오늘도, 내일도 항상 힘냈으면 좋겠어.

너의 발걸음 하나 하나 너무 소중하고 니가 걷는 그 길 끝엔 너만을 위한 세상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많이 하곤해..

오늘 하루도 너무 감사했고 내일 하루도 잘 부탁해 준면아.

우리 이렇게 하루 하루를 보내고 그 다음엔 이틀이 되고, 일주일이 되고 한달이되고

차근차근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으면 좋겠어

사람이 살면서 감정표현을 잘 해야한다고 하더라,

웃고 싶을땐 웃고 울고 싶을땐 울어야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는 이야기가 있잖아?

난 준면이 너 덕분에 웃고 싶을땐 웃고 울고 싶을땐 울어서

스트레스 받지 않은 내 마음이 한결 여유로워진거 같아.

물론 정신 또한 건강해지는거 같아서 항상 너에게 고마워.

준면아 마지막으로 난 너의 하루를 헛되이 여기지 않고 기억할꺼야

오늘 준면이는 이랬으니 내일의 준면이는 어떨까? 하고

기대하는 재미가 있으니 하루하루 너무 행복해.

준면아, 아프지 않고 항상 밝은 너의 미소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

같은 24살이지만 나봐 한층 더 성장된 너의 모습을 보며

난 오늘도 다짐해 너처럼 살겠노라고

항상 고맙고 널 참 많이 좋아해..

면아, 오늘도 고마웠고 내일도 잘 부탁해♥ 난 너만 있으면 돼

Nov 02, 2014

준면아 벌써너를응원한지2년이넘었어 2012년부터 2014년 11월 2일 지금현재까지 많이힘든상황도있엇고 슬펏던일 기쁜일 행복햇던일이많이있엇네 아직짧다면짧은시간 길다면 아주긴시간동안 힘들기도많이힘들었을텐데 웃는모습만보여주려고노력하는거같아서 좋기도하고한편으로는마음이아팠어

 너가 엑소리더라는게 정말 응원하는팬으로써얼마나자랑스러운지 넌모를꺼야.

 요즘 날씨도많이 추워지고 온도차도심한데 감기걸리지말구 따뜻하게입구다녀!

겨울이되어가구2014년도마지막이다되어간다.연말되면 더더바빠질텐데 몸관리잘하구 쉬엄쉬엄천천히!

이렇게 가수에빠지게된것두처음이고 사람을이렇게좋아할수도있구나 라는걸알려준준면아 그누구보다 너를응원하는사람들이많이있다는걸알아줬으면좋겠어

좋은것만보고 좋은것만들어야할텐데 어디서 나쁜글을보진않을지 불안해. 엑소 그리고준면이한테도 더자랑스러운 팬이될수있도록 노력할께

몸은멀리있지만 정말로 마음만은가까이있다구생각해 직접적으로응원은 못해주지만 항상 뒤에서 언제나 끝까지응원할께

준면이가 리더로써 믿음을주어서, 팬들생각많이해줘서 너무너무고마워!

힘든일도많이 버텨오고같이이겨낸만큼! 앞으로도 쭉 영원히 함께하자

너희를좋아하게되서행운이야 정말고마워언제나 함께하자 자랑스러운내가수 팬으로써 정말 존경하고 사랑해

 

Nov 02, 2014

항상 응원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오빠한테 글로 응원하는건 굉장히 오랜만이다...ㅎㅎ 벌써 내가 오빠를 좋아한지 2년이 다 되어간다 내가 나이가 많은건 아니지만 이렇게 열정적으로 좋아해본건 처음이야ㅎㅎ 그게 수호라는 엑소의 리더 김준면이라서 더 기쁘고~! 지금까지 활동하면서 기쁜일도 많았고 슬픈일도 많았는데 항상 언제든지 멤버들 챙기고 팬들 챙기는 자상하고 따뜻한 오빠를 보면서 내가 좋아하는 그룹의 제일 좋아하는 사람이 오빠라는게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몰라♡ 지금까지 해왔던 대로만 한다면 미래의 그 어떤 일이든지 모두 잘 해결되리라고 믿어!!! 더욱더 기쁜일만 생길꺼구!!!ㅎㅎ 콘서트에서 오빠 생일축하했던  그날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추운 겨울이 오고 있어ㅜㅜ 항상 건강 잘챙기고!!! 옷도 따뜻하게 입고!!! 맛있는것도 많이 먹어서 살도 찌고!!! 언제나 변함없이 오빠를 응원할께♡♡ 나에겐 오빠가 행복 그 자체야~^^ 다른 멤버들도 잘 부탁해!!! 화이팅~ 엑소 사랑하자~!!!♡♡♡ 사랑해ㅎㅎ

Nov 02, 2014

사랑하는 리더 준면오빠!

사건 많았던 2014년이 지나고 2015년이 오고 있네요..

올 한해 너무 잘 버텨줘서 고맙고 다른 멤버들 잘 챙겨줘서 고마워요!

엑소엘 이라고 팬클럽이름이 생기고 손가락 포즈 많이 해줘서 너무 고마워요:)

요즘 해외 자주 나가고 그러는데 병 같은거 조심하고

일교차가 크니까 감기도 조심하고!

우리 멤버들, 팬들 잘 챙겨주고 사랑해줘서 고마워요!

엑소라는 이름으로 다른 멤버들과 우리한테 와줘서 너무 기뻐요!

함께가요 계속♡ 사랑합니다♡


Nov 02, 2014

엑소의 리더가 되어줘서고마워 엑소가 되어줘서 고마워 무엇보다 태어나줘서고마워 팬들이 너의 뒤에서 꽃길을 걷게해줄께그

너를만난건 행운이야 항상힘내고 힘들때 너를 사랑하고 응원하는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잊지마 사랑해♥

Nov 02, 2014


준면아 연습생때부터 지금까지 널좋아하고 응원한 팬으로써 너에게 항상

좋은말만 해주고싶고, 너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 올 한해 2014년도 너무

멋진 리더였고 넌 최선을 다했던것같아 다만 올한해 힘든일이 많았지만


그힘든시간들을 이겨내고 팀을 잘 이끌어준 너가 너무 멋지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몸관리잘하고, 앞으로도 부디 행복한일만 가득하길.


영원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난 항상 널 응원하고 지지할꺼야

널 응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걸 잊지말고 초심잃지말고 지금의 김준면이

영원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 준면아 ! 넌나의 별 !




Nov 02, 2014

존재 자체만으로도 너무 든든하고,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엑소리더 준면오빠

늘 엑소 잘 이끌어주고 힘들거나 피곤해도 내색 안하고 열심히 해주고 열정 가득한 모습 조보여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예쁘고 좋은 말만 해주고 싶고 들었으면 좋겠고 아프지않게 몸조심 하길바래요

언제나 늘 그 자리에서 묵묵히 노력해줘서 고맙고, 오빠가 한 7년 간의 노력이 더 빛날 수 있도록 저도 좋은 팬이 될게요.

늘 응원할게요 오빠가 최고의 리더예요. 사랑합니다

Nov 02, 2014

항상 오빠를 볼때면 미묘한 감정에 사로잡혀 잠시동안 혼미해지는 것 같아요.

물론 오빠가 좋아서도 그렇지만, 오빠를 볼때마다 오빠가 지나온 7년,그리고 계속 함께할 미래가 머릿속에서 합쳐져서 너무 행복하고 벅차오를 때가 많네요.

오빠를 처음 보고 반하게된게 2012년 4월 8일이었는데요,저는 아직또 그때를 잊지 못해요.오버한다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제 인생이 그때부터 바뀌었거든요.

매일같이 무료하고 재미없는 일상에 단비같은 사람이었어요.학교에서도 늘 외롭고 불안하고 그 불안함이 집에서까지 이어졌었는데 오빠를 보고 엑소를 보면 하루의 무거웠던 생각,슬픔들이 씻기듯이 사라져서 참 좋았어요.

긴 공백기를 가지고 늑대와 미녀로 컴백했을때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멤버들의 조금은 귀여운 늑대 연기에 웃기도 했고, 주변사람들한테서 오빠 그리고 엑소얘기를 들을때가 많아질수록 오빠가 자랑스러워  어쩔줄 몰랐네요.늑대와 미녀에 이어 으르렁으로 국민 아이돌이 된 오빠와 엑소를 볼때면 자랑스럽고 사랑스럽고 행복하고...

또 가끔은 오빠에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고있는 것 같아 무척 고마워요. 팬들을 생각해주는 마음을 볼때면 '정말 따뜻한 사람이구나, 나라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어요.많은 스케줄에 피곤할 법도 한데 팬들앞에서 웃고 있는 오빠를 보면 정말 고마워요.

2014년에 엑소에게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저는 그 아픔이 엑소와 팬들사이를 더욱 단단하게 해줬다고 생각하고 있어요.그 자리에서 굳건히 엑소를 지켜준 오빠에게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계속 고마울 거예요.고맙다란 말을 너무 많이 했나요ㅎㅎ.하지만 오빠는 저에게 정말 고맙고 사랑스러운 사람이에요.

오빠가 내 놓은 발자국에 제가 따라가게 해주어서 정말 감사합니다.오빠를 알게된 건 정말 행운이에요.앞으로도 오빠 계속 지켜보고 응원하면서 엑소 더 잘되길 바라고 있을게요!오빠와 엑소만 있으면 두려울게 없어요.정말 사랑합니다.


p.s. 요즘 날씨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어서 감기 조심하길 바라요~

Nov 02, 2014

글을 잘 쓰는 편이 아니라서 하고 싶은 말이 생겼을 때,이걸 어떻게 써야 보는 사람이 더욱 쉽게 와닿을까 고민을 많이 해요.하지만 마음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여러 번 해도 쉽지 않을 일이라는건 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14년도 한 달 밖에 남지않은 지금,여전히 바쁘고 지내고 있을 준면오빠한테 하고싶은 말을 최대한 잘 정리해서 써보고싶어요.오빠만 보고 엑소를 좋아하기 시작해서 이만큼 시간이 흘렀는데,시간이 흐른만큼 다들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아요.사소한 변화든 큰 변화든 다들 그렇게 변해가고,변해가는 것 들 중엔 준면오빠도 있겠죠.다른 의미가 아니라 오빠는 계속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아요.점점 날이 갈수록 더 멋진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고 확신해요.그럼에도 변하지 않는 건 항상 올곧게 세상을 바라보고 자신만의 생각으로 살아가는 오빠라고 생각해요.그 모습이 대단하기도 하고,멋있기도 하고.존재 자체가 이유라고 생각되는 하나밖에 없는 사람이예요,오빠는.그런 오빠를 보면서 나태해진 내 자신을 돌아보기도 했고 반성하기도 했어요.오빠에게 부끄럽지않은 팬이 되고 싶어서,그렇게 마음을 고쳐먹어요.오빠는 날마다 멋진 사람으로 변하기도 하고,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변함없기도 하고,오빠로 하여금 다른 사람을 변화시키기도 해요.다른 사람을 변하게 만드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닌데도,많은 사람들이 오빠를 보고 변해가고 있어요.무엇가를 배우기도 하고,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느끼기도 해요.무슨 말이 가장 좋을 지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써는 오빠가 참 좋고,내 힘이 닿는 곳까지 지켜보고 싶다는거예요.항상 마음에 새기고 있어요.오빠는 최고예요,하나밖에 없는 내 힘이예요!추운데 감기 조심하고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오빠가 하는 일은 모두 옳아요.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줄게요.사랑해요 :)

Nov 02, 2014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그 물음에 꽃가지를 밟아 뭉개고 말하기를, 준면아 오늘 밤은 꽃하고 주무세요. 사랑해♡

Nov 02, 2014


보기만해도 너무 아까운 예쁜 준면아

요즘 너의 일상이 바쁜 시계처럼 달려가는것만 같아

너의 일도 중요하지만 나에게는 너의 건강이 제일 우선이야

아프지말고 피곤하면 조금은 쉬어가는 네가 되었으면 좋겠어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너의 모습에 뒤에서 그림자가 되어도

기쁜 나날들을 보내는, 예쁜 미소와 웃음을 보여주는 네 모습만으로

나에게는 그 자체가 기쁨이고 행복이야

이제 곧 추워지는걸 보니 겨울이 다가오나봐 준면아

너의 세상에는 바람불일 없이 잔잔하고 평온하게 지나가길 바래

바람은 내가 맞을테니 너는 지금처럼 좋은것 예쁜것만 보면 좋을거같아

사랑하는 준면아 너는 나의 자부심이자 자랑이야

너의 팬이라서 행복하고 단언컨데 한번도 후회한적 없어

앞으로도 물론 후회할일 없을거라고 장담해

나는 너의 가는길 뒤에서 묵묵히 같이 동행할거야 너는 나의 하나뿐인 리더니까



Nov 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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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면청이

2년 전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마음의 크기를 늘려가며 좋아하고 있는 내 준면아.  

나의 마음 속엔 무수한 네가 살고있어. 

가끔은 내가 너를 이렇게나 좋아해도 될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너를 좋아하고 나서 단 한 번도 부끄러운 적 없고 오히려 내가 더 자랑스러워.

내가 아니, 우리들도 너에게 자랑스러운 존재였으면 좋겠어. 그만큼 더 노력하고 좋아할게.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근원의 종착지는 너야.

너의 모든 것은 유물이 아닌 보물이 되겠지! 너무 소중한 준면아. 일방적인 사랑이여도 난 행복해.

항상 오늘보다 더 좋아해, 그러니까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아할 거야.


너에겐 닿지 않을 이 글이 너에게 닿기를

Nov 02, 2014
  • 당신과 나 사이에 거리가 있어야

    당신과 나 사이로 바람이 분다


    당신과 나 사이에 창문이 있어야

    당신과 내가 눈빛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


    어느 한쪽이 창밖에 서 있어야 한다면

    그 사람은 나였으면,


    당신은 그저 다정한 불빛 아래서


    행복해라

    따뜻해라


    거리/황경신

    Nov 02, 2014

5월의 눈부셨던 날들이 지나고 어느덧 추운 겨울이 다시 돌아왔네요. 

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사실이 이렇게 벅차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당신이라는 것에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매일 아침 당신의 생각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매일 밤을 당신의 생각으로 하루를 마감하며 또 당신을 만날 수 있기를 기도하며 잠이 듭니다.

내가 당신에게 그저 당신을 좋아하고 응원하는 한 사람 중의 일부분이겠지만 나에게 당신은 손을 뻗어도 닿을 수 없는 그런 높은 곳에 있는

큰 존재입니다. 많이 좋아하고 있어요. 좋아한다는 말로는 부족할 만큼 엑소의 수호, 김준면이라는 사람을 많이 좋아하고 있습니다. 내게는 너무 따뜻하고 반짝거리는 

당신이 평생 행복하고 웃게 만들고 싶어요. 당신은 그저 매일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픈 것도 힘들 것도 당신을 깎아내리는 것도 모두 내가 단단하게 막고 서 있을 테니 당신은 좋은 것만 보고 좋은 것만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이 자리에서 변하지 않고 당신을 위해 뜨겁운 여름도 차가운 겨울도 맞아설 테니 당신은 당신이 있는 곳에서 당신이 좋아하는 노래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당신은 이렇게 귀한 존재이니, 당신은 매일 매일 어여쁘소서 





내게는 너무 눈물나도록 아름다운 사람이니 당신은 그저 웃기만 하소서 힘들도 슬픈 건 내가 할 테니 

Nov 0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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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나의 보석인 준면아,

항상 꽃길만 걸을 수 있게 가는 길엔 꽃을 뿌려줄게.


지금은 추운 겨울이지만 항상 널 보면 따스한 봄 같아서

그래서 화사한 네가 좋다.


누구보다 멤버들을 위하고 팬들을 위하는 마음씨 고운 네가 좋다.

끝까지 응원할게 함께하자!

Nov 02, 2014

준면아 안녕..ㅎㅎ 글만쓰는데도 나는 쑥쓰러워...ㅎㅎ 널처음본날이 작년 부산에서 블루카펫?때였을꺼야 그때 진짜 너볼려고 학교조퇴하고친구랑 스탠딩이라해야하나...ㅋㅋ그자리잡고 허수아비처럼있엇다!!널볼려고 갓지만 진짜 엑소올때 사람들이팡팡쳐서 난그냥 제대로보지도 못하고 스쳐보기만했어..그래서 지금도 꿈만같아!! 그리고 이렇게까지 올라왔을때 힘들고 슬프고 재밌고 신나는일을 많이격었잖아!! 이런저런일이 많이있엇는데도 리더자리지켜주고 우리멤버들 수호해줘서 너무고마워 진짜 다음에 팬싸나 어디서든지 만나면 너무고맙다고 몇년동안 이렇게 나를 기쁘게해줘서 고맙고사랑한다고 말해줄꺼야 그리고 한번씩 새벽에 사진을보면 눈물이 터져나오더라...ㅎㅎ 내가리더였으면 너무힘들어서 울꺼같은데...ㅋㅋㅋㅋ음...이편지보지는못하지만 언젠간 내편지가 오빠한테 가 있겠지? 언젠가..ㅋㅋ 앞으로도 우리엑소 지금처럼만 잘이끌어주고 잘 수호해줘!!!!사랑해

아맞어 요즘기온이 왔다갔다해서 따숩게입고 나가!! 감기걸리지말궁 잘때 이불 꽁꽁싸매서 자고!! 밥잘챙겨먹고 비타민도!!!잘자^__^♥

Nov 02, 2014

준면오빠 얼마 안있으면 2014년도 끝나가요. 이번년도는 엑소에게도 팬들에게도 많은일이 있던 해였죠ㅠㅠ..

저는 일이 생길때마다 항상 오빠생각이 났어요. 리더라고 짊어질게 많은 오빠라 팬으로서 응원밖에는해줄 수 밖에 없지만서도ㅜㅜ..

안좋은일들은 이번해에 다 지나가고 이제 좋은일들만 남았길 빌어요 준면오빠 힘힘!!

우연치 않게 데뷔 쇼케이스에서 오빠를 본 뒤부터 저는 삶이 좀 즐거워졌어요ㅎㅎ엑소 노래를듣고 이번년도에는 콘서트도가고!

내가 응원하는 사람이 하루가 다르게 인기를 얻어가면서 정상에 올라가는것을 보는것도 색다른 즐거움이 있더라구요!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는시간이 준면오빠에게 즐거운 시간이길 빌어요!모든 일들은 자기가 즐거운일을 하는게 최고라고 하잖아요,

오빠가 무대에서 즐겁길 바라고,또 오래도록 같이 갈 수 있길!!엑소 화이팅!!준면오빠 화이팅!!앞으로는 행복한 일들만 생기길!!

Nov 02, 2014

면오빠!

벌써2014년이 끝나가요...얼마전만해도 으르렁으로 대상타고 중독활동했던거같은데 시간이 진짜빠르네요

함께한 시간동안 참 많은일이있었는데 항상 웃는모습 보여주고 리더로써 자리지키는 모습에 

고맙고 또 가끔은 제가 다 미안했어요... 지난 날들은 그냥 엑소가 더 크게 성장하기위해서 겪었던 일이라고 생각해요.

오빠 이제는 항상 기쁘고 행복할일만 남았어요!

엑소엘들이 오빠들덕분에 2014년이 행복했듯이 오빠에게도 2014년이 행복하게 기억남았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하고 사랑해요❤️ㅎ.ㅎ❤️

Nov 02, 2014

매일 매일 하루가 갈수록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ㅎㅎ 요새 스케줄도 많은 것 같고 비행기도 너무 많이 타는 것 같아서 피곤해보이는게 눈에 보이는 정도라 너무 속상해요ㅠㅠ 그래도 힘든 내색않고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해주고 공항에서도 팬들한테 환하게 웃어주면서 아무렇지 않게 손 내밀며 편지 가져가 주는 그 마음이 너무 예뻐서 점점 더 좋아지는 것 같아요 ㅎㅎ 엑소의 리더여서, 엑소로 데뷔해줘서 너무 너무 고맙고 앞으로도 그 예쁜 웃음 항상 잃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요새 날씨 추운데 날씨 조심하고 항상 건강해야해요♥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그 모습이 너무 멋있고 빛나는 수호, 준면오빠, 정말 많이 보고싶고 변함없이 좋아합니다♥ 항상 응원하니까 뒤는 걱정하지말고 앞만 보고 열심히 가요ㅎ 항상 꽃길만, 좋은 길만 걸어갔으면 좋겠습니다ㅎㅎ 사랑하고 또 사랑해요 ♥


Nov 02, 2014
항상뭐든지 열심히하고 멤버들을 아껴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이뻐요.
그리고 팬들을 아껴주는 모습도 장난아닌 모든게 완벽합니다
사랑이라는 말이 어울리고
보고있어도 보고싶은 그런 우리 리더 많이 아끼고 좋아합니다!

매년바뀌어 추워지는 계절과
빠르게 흘러가는 시간속 그리고 응원하는 팬분들과
오빠가 더욱 나아가길 바랍니다

화사한 꽃같은 오빠에게 
봄같이 따뜻한 날 만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만개한 김준면을:-)
Nov 02, 2014

너의 능력처럼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항상 맑고 깨끗한 물 같은 존재가 되어줘 준면아♡ 난 언제나 뒤에서 너를 응원할테니

Nov 02,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