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면이에게, 예쁘고 사랑스러운 속마음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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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가수님 ♡ 요새 추워지고 있는데 어떻게 감기는 조심하는지 또 옷은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는지 모르겠어요.
그간 좋은 일들도 많았지만 그렇지 못한 일도 있었고 많은 스케줄에 지칠 것 같아 지켜보는 내가 속상하기도 하고 마음이 안좋기도 했어요 그렇지만 변함없이 웃어주고 우리를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또 예뻐서 힘이 나더라구요.
오늘 인기가요를 보고 오빠가 모자를 벗고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됬는데 정말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에서 이렇게 또 감동을 주고 새로운 걸 깨닫게 해줬어요.
다른 분들도 좋은 말 많이 해주셨는데 내가 칭찬을 듣는 기분인 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저는 오빠를 좋아하게 된게 후회가 된 적이 없어서 사실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좋아요 매번 오빠한테 받는 것만 같아서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응원을 오빠에게 해주고 싶어요.
사실 리더라는 자리가 가볍지 않은데도 너무 잘 해줘서 고맙고 친하고 사이 좋은 사람들을 끌고가는 일이 쉽지 많은 않을텐데도 그 역할을 너무 잘해주고 있는 오빠가 든든하고 자랑스러워서 오빠가 리더를 해줘서 고마워요. 오빠가 지치고 힘이 들때는 이렇게 오빠를 응원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많다는 걸 알았으면 해요.
너무 소중한 내 가수라서 나쁜 말들 듣지 않고 좋은 거 예쁜 것만 보고 들었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이 글을 보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진심을 다해 오빠를 좋아하고 응원하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요. 사실 저뿐만 아니고 오빠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이 진심으로 항상 오빠를 응원하고 있을거에요!
항상 예쁜 목소리로 노래 해주고 또 멋있는 춤 춰주고 우리를 좋아해줘서 고마워요. 받는 거 보다 주는 게 더 많을 수 있도록 열심히 오빠 응원하고 좋아할게요
누가 뭐래도 오빠가 우주에서 최고
오빠에게
데뷔때부터 항상 엑소를 좋아했지만 올해가 최고로 다사다난했던 해인것같아요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지만 오빠가 있어서 모두 극복할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오빠를 믿고 사랑할게요
이전부터 지금까지 쭉 응원하고있고 앞으로도 그럴거예요
그리고 엑소를 지지해주는 팬들이 많으니까! 힘내고! 사랑해요!
인기가요에서 돌아가신 분을 추모하는 상황에서 쓰고 있던 모자를 벗고 손의 위치를 바꾸는 오빠의 모습, 인기가요에서 팬들을 하나하나 챙겨주는 모습, 오늘 아시아송페스티벌에서도 팬들을 위하고 아껴주는 모습도 정말 큰 감동이었습니다. 제가 이런 사람의 팬이라는게 정말 자랑스럽고 뿌듯했어요. 정말 예의가 몸에 밴 듯이 항상 다른사람을 배려해주고 다른 맴버들을 챙겨주고 팬을 챙겨주는 모습에 매일 매일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나중에 뒤돌아보면 오빠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이, 김준면이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이 제 인생에서 가장 잘 한 일 중에 하나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힘든일이 있을 때마다 묵묵히 그 자리에서 지키고 있어줘서 고맙고, 저도 항상 뒤에서 응원하고 있을게요.♥
항상 고맙고 사랑하는 준면이 오빠,
오빠가 진심으로 사랑받길 바래요.
늘 언제 무엇을 하더라도 열정을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팬들에게, 모든 사람들에게, 다정하게 웃어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오빠가 정말 좋아요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책임감있게 듬직한 리더의 모습 보여주는 오빠가 고마워요
그리고 저와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아주아주 많아요.
오빠를 이렇게나 소중히 하는 사람들이요.
그러니까 오빠가 앞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 뭘하더라도 불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오빠의 꿈이 어디까지 함께 할지, 언제까지 아름다울지 몰라도 오빠가 정말 바라는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미래에도 무슨 일이 일어나더라도 크게 동요하지 않고 오빠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지내길 바래요
밤에 쓰는 감성편지라 좀 오글거릴진 몰라도 진심이예요. 그리고 이 편지들을 꼭 보게 됐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늘 맨 첫번째는 건강인 거 아시죠. 아프지말아요) 언제나 응원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사랑해요 준빠!♥
p.s. 끝까지 함께 해요 준멘 하트
자기 전에 또 한 마디를 끄적여, 너로 시작해서. 너로 끝나는 삶이 이제 익숙해진 것 같아. 항상 트위터에서 널 앓고 좋아하면서 잠 자기 전에도 꿈 속에서도 널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단다. 지금 부산에서 열심히 노래도 불렀는데 춥지는 않았을지 걱정이다. 나는 지금 방 안 이불 안에 있는데도 추운데 우리 준면이는 그걸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어, 다 너를 응원하는 팬이 있어서 그런가? 오늘 인가도 너무 멘트 재미있게 날려주고 그래서 더 재미있게 봤어. 원래 너희 활동 기간이 아니면 음방도 잘 안 보는데 준면이 보려고 항상 SBS를 트는 건 알아? 나는 준면이가 내 일상에 녹아든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아. 어떤 대화를 하던 너랑 엮이게 되는 것 같고 그럴 수록 널 좋아하는 마음이 더 커지는 것 같아. 항상 내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준면아 열심히 멋지게 공연 했으니까 서울 올라가는 길은 편하게 가고 잠도 달게 잘 잤으면 좋겠다. 자기 전에 하는 말이라 횡설수설하네. 항상 좋아하는 준면아, 나중에는 내가 노래도 추천해서 올게. 네 덕분에 많은 노래를 접하게 되는 것 같아. 너를 통해 나도 많은 걸 배우는 것 같고. 사랑하고, 또 좋아해 준면아.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고 월요일도 잘 보내. Happy Day JM.
고 신해철님을 추모하는 자리에서 그렇게, 너무나도 당연하게 모자를 벗고.. 고개숙여 예를 표하고..
게다가 공수인사까지. 어쩌면 그렇게 예의범절이 몸에 뱄는지요.
준면씨가 그럴 때마다 팬으로서 몹시 뿌듯하고 자랑스럽고 많이 배웁니다.
언제나 기대 이상으로 젠틀하고 지혜로운 준면씨..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대의 앞날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준면씨만큼 좋은 팬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할게요.
오늘도 내일도 앞으로도 많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준면씨.
팬이 된 순간부터 늘
오빠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에 감사하며 지내요
이렇게 좋은 사람을 알게 되어
이렇게 멋진 사람을 롤모델로 삼은 제 자신이 너무 자랑스러워요
같이 걷진 못해도
뒤에서 계속 천천히 따라갈게요
언제나 고맙고 또 고마워요
늘 예쁜 것만 보고 칭찬만 줘도 모자랄 사랑둥이 준면아, 한 그룹의 리더라는 게 무거운 자리일 수 있음에 불구하고도 항상 노력하고 팀을 잘 이끌어주는 네가 너무 좋아. 할 수만 있다면 널 쫓아다니는 무거운 짐들 모두 내가 갖고, 준면이는 행복하기만 했으면 좋겠어.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할 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안개꽃이라는 시에 ‘나로 하여 네가 아름다울 수 있다면 네 몫의 축복 뒤에서 나는 안개처럼 스러지는 다만 너의 배경이어도 좋다’라는 구절이 있어. 비록 난 네 수많은 팬들 중 한 명일 뿐이지만 넌 내게 하나뿐인 소중한 보물이야. 그런 너를 위해 앞 길에 있는 돌부리들 모두 내가 안고 갈 테니 너는 항상 꽃길만 지나길 바라. 사랑해, 나의, 그리고 엑소의 소중한 준면아!
준면아너는엑소의리더야..그런데이번해에엑소에대해안좋은일이쫌많앗지...
근데그런것들도다참고이겨내서참자랑스럽고대견스럽다..근데이젠아닐꺼야 이젠그런일도분명히없을꺼고엑소에게좋은일만터질꺼야..그리고이번에콘서트하느라고힘들엇지...몇달간콘서트뛰느라고생햇어...그동안힘들고그랫을텐데콘서트무사히잘마춰줘서고맙고 우리팬들땜에 아픈거숨기지말고병원가서꼭진단받아...아픈거숨길수록우리는더마음아퍼..그리고아프지말고 이제겨울이되려고하는지날씨많이쌀쌀해졋다...추우니깐옷도든든히입고 밥도거르지말고3끼꼭챙겨먹고...이런환절기때감기도쉽게걸려..그니까되도록이면밖에오래잇지말구..또이번에앨범준비한다고들엇던거같은데 앨범준비한다고밤새고그러지말고 공백기간도잇어야되니까그때동안우리는꼭기다릴꺼야무슨일이잇더라도꼭기다릴테니까밤새고그런거하지말고천천히해..그리고한참엑소에안좋은일터졋을때많이힘들엇을텐데우리팬들한테항상웃고이쁜짓하고그래줘서너무고마워...ㅎ그만큼우리도더열심히엑소응원할꺼고엑소만바라볼꺼야..이제부터갈길이더많을텐데그동안함께엑소와우리엑소엘이랑함께하자남은멤버들과함께이제영원히'위아원'이라고외칠꺼야..우리착하고멋지고빠진게없는엑소리더김준면항상너무고맙고응원도열심히할께고맙고진짜사랑해♥
어느 날, 티비 속에 비춰진 준면이를 보고 첫눈에 반했다는 말이 진짜 있다는거를 알게 되었어요.
정말 처음 제 눈에 비춰진 준면이는 남자답기도 하지만 정말 귀여운 그런 남자였는데 자세히 알고볼수록 더욱 더 멋진남자였어요.
준면이는 말 하는데 솜씨가 있는것같아요 준면이 때문에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 울었지만 웃었을 때가 더욱 더 많은것같네요.
리더라는 역할이 한편으로는 엄청 무거울수도 있는데 그거를 정말 잘 소화해내는 준면이를 보고 정말 미안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해요.
엑소의 리더 김준면을 보고나서는 준면이가 더 좋아진것같아요. 연습생 7년이 얼마나 많은 시간인지 알고있기도 해요.
7년이라는 숫자는 얼마나 많은 땀방울과 노력이 있었겠어요. 준면이는 정말 대단한것같아요.
마르기는 얼마나 말랐는지 정말 그 다리로 걸어다닐수 있을까 생각이 들어요ㅠㅠ 밥좀 잘 챙겨먹고 공항갈때도 얇은 옷 자주입던데 두꺼운옷 꼭꼭 챙겨입고 감기 안걸렸으면 좋겠어요.
작년 마마 시상식이 떠오르네요. 항상 팬들을 생각하는 준면이가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준면이는 성장할 거라고 생각해요.
준면이를 백년만년 영원히 좋아할꺼예요.
엑소 리더 김준면 영원히 사랑합니다♥
날이 쌀쌀해지고 있는 요즈음 그대가 더욱 그리워지네요. 옷은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는지 혹 감기에 걸리시진 않으셨는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엑소케이의 리더로서 함께한 시간이 2년이 후딱 넘고 이제 3년을 향해 달려가네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동안 많은 고생하고있습니다. 그대는 나에게 힘이 돼주는데 나는 그대에게 힘이 돼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커요 그대의 존재만으로 하루하루가 행복해 지는 것 같아 :) 보고싶고 또 보고싶고 또 보고싶은 사람아. 나는 행복해지지 않아도 괜찮으니깐, 그대는 정말 행복하시길. 나는 아파도 되니깐, 그대는 정말 아프지 말아요.
김준면, 수호 인 그대 정말 고맙고 사랑해요 :D
내 인생의 롤모델, 우리 엑소 리더 김준면
2014년 올해 얼마나 힘들었을지 가늠조차도 되지 않아. 콘서트 투어 하느라 피곤했을텐데 많은 일들도 생겨서 더 힘들었을 것 같아
그래도 묵묵하게 잘 해와주고 있어서 너무 고마워, 7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노력해서 데뷔해준 것도 고맙고 우리 리더님에게는 고마운 감정이 제일 커
데뷔 쇼케이스 때부터 지금까지 엑소 잘 이끌어와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잘 부탁할게
우리 오래오래 함께하자, 감기 조심하고 늘 응원할게
본받을 점이 너무나도 많은, 그 누구보다도 멋진 리더님 사랑합니다
어..어떻게 시작해야할지...
'2012.04.08'이때부터 같이 해온 것은 아니지만,같이 해온 시간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느껴져요.
내 첫 번째 가수가 'EXO'라는게 기쁘고,뿌듯하다고 느끼게 됩니다.
항상 기쁘고,웃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니까.힘들어도 주변의 멤버들과 서로 서로 응원도 해주고,격려도 해주면서 힘든 일을 이겨내고 있겠죠?
리더로서 책임감도 강한 모습이 보기 좋다고 느껴집니다.제 주변 인물들도 리더로서의 칭찬을 많이 해줘요.
그만큼 긴 연습생활에 보람을 느끼고 계신가요?
또한,다른 사람들에게는 고작 2년이 될 수 있고,팬들에게는 긴 연습생활에 비해 이제야 2년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그만큼 많은 시간이 남았다는 것이겠죠..
더욱더 힘내서 말했던 것처럼 이번 2014년도 EXO의 해가 된 것 같다고 느껴지시죠?EXO의 해가 되기 위하여 우리 'EXO-L'들도 'EXO'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리더로서의 좋은 모습 보여줬으면 좋겠어요..사실 지금과 변함없다면,훌륭한 리더일테니까요!겨울이 다가와서 많이 쌀쌀해 졌으니,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사랑하고,존경스럽고,항상 응원할게요..
좋지 않은 글 솜씨로 제 머릿속을 다 담아내지 못했네요..그래도 응원합니다
We are one!
정말 많이 아끼는 준면오빠 오빠를 만나고 제 인생이 많이 달라졌어요 누군가를 이렇게 좋아한적도 처음이고 내 자신보다 먼저인 사람도 오빠가 처음이에요 처음이 되줘서 고맙고 오래오래 좋아할게요 오빠를 좋아한지 벌써 1년인데 1년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더 오래 좋아할거고 응원할거에요 전 그냥 오빠에게 바라는건 다치지말고 아프지말고 그냥 지금처럼만 그렇게 자리를 지켜줬으면 좋겠어요 오빠가 엑소의 멤버라 고맙고 리더라서 고마워요 그리구 데뷔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전 오빠한테 이렇게 고마운게 많은데 제가 할 수 있는건 그냥 좋아해주고 응원해주는거 뿐이라는게 아쉽고 속상해요 그대신 오빠의 곁에서 저도 자리를 지킬게요 힘들면 기댈 수 있고 힘을 얻어갈 수 있는 팬이 될게요 이제 겨울인데 옷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감기 조심해요 앞으로도 지금처럼만 함께해요 이 편지로 제 진심이 전해졌으면 좋겠어요
예전엔 별은 별이라 꽃은 꽃이라 불렀었는데, 너를 알게된 후에는 별도 너였고, 꽃도 너였고, 하늘도 너였고, 세상이 네가 되어버렸어.
벌써 겨울이 다가왔나봐 좀 춥다 따뜻하게 입고 다니고 감기걸리지마 매일 매일 오빠 생각을 하며 아픈덴 없는지 힘든일은 없는지 걱정해 나의 걱정이 기우이길 바라며 오늘도 좋은하루 준면오빠!언제나 난 오빠 편이야♡
항상 고맙고 미안하고 든든한 우리 리더오빠
힘든 일도 많았는데 내색안하고 팬들에게 항상 웃어줘서 고마워요
이젠 웃는일만 가득했으면 좋겠어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사랑스러운 사람이에요